제주 강정 이슈 끝물이었다. 공동체 이슈가 어느 갤러리에서 화두가 되었다.
섬의 서쪽에서 여행을 시작해 남쪽의 강정을 거쳐 고등학교 때 선생님에게 신세를 지며 섬의 동쪽으로 갔다.
오일장을 갔다가 토끼와 강아지를 보았다.
무언가를 찾는 어른들의 활동을 도왔다. 그들과 포구를 갔다 동백이 핀 오름을 올랐다.
어딘가를 갔다, 왔다.





















































































Dirty Hands, Fine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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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정 이슈 끝물이었다. 공동체 이슈가 어느 갤러리에서 화두가 되었다.
섬의 서쪽에서 여행을 시작해 남쪽의 강정을 거쳐 고등학교 때 선생님에게 신세를 지며 섬의 동쪽으로 갔다.
오일장을 갔다가 토끼와 강아지를 보았다.
무언가를 찾는 어른들의 활동을 도왔다. 그들과 포구를 갔다 동백이 핀 오름을 올랐다.
어딘가를 갔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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