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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1. 잘 쉬었다.

    간절히 쉬고 싶던 때로부터 약 30개월이 지났고, 모든 일을 멈추었다. 이루고자 했던 걸 이룬 건 없다. 뭐, ‘내 걸 만들고 싶다’는 욕망을 실현하는 데에 힘을…

  • #460. 지난 며칠동안은 2015-2017 사진을 정리했다.

    오늘의 노트 오늘은 작업실에 손님을 초대해서 사진을 찍었다. 작업실은 작년보다 추웠다. 추워서 미안했다. 그리고 손도 잠시 느려진 터라 계속 기다리게 해서 더 미안했다. 미안함과 고마움이…

  • #459. 마요르카를 거쳐 시칠리로. 나는 무엇을 하며 살 수 있을까.

    #459. 마요르카를 거쳐 시칠리로. 나는 무엇을 하며 살 수 있을까.

    사진을 공샷을 날리듯 엄청나게 찍기를 일주일. 이틀이 지나고 나면 20기가씩 잡아먹는 사진이 생겼다. 그 전에 회사를 그만둔 그 때부터 모두 다 잘못 된 선택인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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