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업송
오늘의 작업: 지난 며칠 간의 나무사진
장소는 남산과 서울숲
사진이 나를 어디론가 누구에게론가 이끌 것을 믿고 계속 하기
연초에 생각한대로 우선은 실행하기 그 다음에 생각하기
실행 실행 실행
+ 내일은 다시 셀렉!











사진 봉사를 장애인 단체에 다녀왔다. 1:1 붙어서 알려드렸다. 스마트폰이라는 자유도가 매우 제한적인 기기로 (혹은 제어하기에는 이해도가 깊이 필요한 렌즈가 여러개 붙어서 그걸 실수 없이 쓰고 잘 이해하려면 사전 경험이 많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지) 기술중심 사진을 배우고 계셨다. 알려드리는 입장에서 고민이 많이 필요한 부분… 나는 표현중심의 사진을 지지하는 쪽인데 어떻게 이 간극을 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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