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업곡
에드마 콜롱의 편곡과 라라 다운스 피아노로 재해석한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 퍼쿠션과 색소폰이 메인이다. 멋있다.
Study in Blue만 따로 떼어서 연주한 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v=u9ONGjiJjwQ
라라 다운스의 연주는 풍경 묘사적 느낌. 2023년 NPR Tinydesk 연주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N7a3xGB0C0
에드마의 연주는 실크리본처럼 깔끔, 링크는 여기: https://www.youtube.com/watch?v=RpH6o2kX6rU
오늘의 사진
(사진 배치는 랜덤 오더로 매번 순서가 바뀜)
촬영시기는 2022년
촬영지는 가을 혼자 훌쩍 갔던 한라산과 과천 현대미술관 이건희 소장품 전.
이건희 소장품 중에서도 클로드 모네의 수련 연작과 샤갈의 붉은 꽃이 지금의 식물-초록 연구와 맞닿는 구석이 있어 갈무리.
이제 2023년 사진까지 보면, 내 촬영물 리뷰는 끝이 난다.










다음으로 할 수 있는 일
일상 일정이 일부 리셋되면서, 이제 시간이 구획되었고, 여유가 좀 난다.
- 이 웹사이트는 내 전체적인 작업공간으로 변경하고
- 목적: 사진작업과 학과공부, 예술교육 봉사, 여러 주제에 대해 읽고 쓰기 같은 사이드 연구/연습.
- 사이드 연구 예: 초록에 대해 회화에서도 어떻게 보았는지 처럼. 전부 ‘나/내 삶’ 또는 ‘내 작업’, ‘내 공부/연구’와 연결되지만 아직 하나로 꿰어지지 않은 주제들을 탐색하며 저장.
- 하루에 하나씩 올려가면서 사진을 꾸준히 작업한 걸 공부에도 적용하며 살펴보자.
- 여기는 나의 연습장, 공터, 작업실, 책상, 스튜디오.
- 목적: 사진작업과 학과공부, 예술교육 봉사, 여러 주제에 대해 읽고 쓰기 같은 사이드 연구/연습.
- 사진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즉 정리된 앨범) = SensoryPhotos.com 구축하여 전개
- 엽서 사업 — 1인 창업(요즘은 1인 창조기업으로도 부르는듯) 지원사업을 살펴보고 브랜딩 쪽 알아보기
화이팅 화이팅
날이 밝다. 이제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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