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메뉴 정리
작업요약
목적: 워드프레스로 이사가기 전에 실제로 구현 가능한지 테스트하기 위해 메뉴편성을 미리 생각해본 것.
방법: 여러 요즘 작가웹사이트들을 방문해서 메뉴를 리서치하고, 나의 작업과 스타일에 맞는 구조를 도출함.
- 결론: 프로젝트(사진 아카이브와 포트폴리오), 구매 페이지, 작가이력, 작업공간으로 구획.
정리된 편성안
Projects (/드랍다운으로 서브메뉴 형 관리)
travel (/지역과 연도단위로 만들면 리스트가 꽤 길어져서, 이렇게 리스팅하는 게 보기에 괜찮을까?)
지역, 연도
postcards (/찍은 사진의 묶음화 + 실제 출판한 것에 대해서만)
series a..
series b
programs (/2024년에 1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없는 메뉴.. 기존에 했던 것은 너무 옛날이라..)
참여/기획 프로그램.. (eg. <프로젝트 대기중 OOO, 2005>)
Shop (/1페이지 내에 각 영역별 국내외 판매링크로 연결)
postcards
prints (/엽서 이상 대형프린트)
presets (/라이트룸 프리셋)
Info (/작가 정보, 1페이지 내에 아래 내용으로 구성)
about (/내 작업 의도, 방향, 방식 등)
contact (/연락처, 이메일만)
education
publication & exhibition
Workspace (/온라인 작업공간)
worklogs (/블로그 형태의 작업일지, 작업계획 세우기, 매일 한 일과 깨달음 노트 적기 중심.)
research (/작업을 위한 기초연구 기록. 자료의 영역 구분없이 읽고 본 것들의 정리, 작가연구, 기술공부 등도 포함)

2월 준비해보고 싶은 공모 프로그램
글랜피딕 아티스트 (~3/14)
7-9월 스코틀랜드 레지던시
CV, 작품활동계획서, 포폴 5-15개 이미지
글랜피딕 브랜드 특성상 지역성을 잘 담는 작업 스타일과 주조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좀더 어필이 높을 수도 있지 않을까
➡ 지역성 보여지는 자연 + 사람/생활… 중심으로 탐구하는 사진들
➡ 크래프트 브루잉 얘기도 다루기?
근데 이 프로그램이 워낙 전통적인 작가상을 좋아하기 때문에 나는 핏이 많이 떨어지는 편.. 그냥 해봐… 뭐..
여기 지원을 염두에 두고 사진엽서용 시리즈 추가 진행을 해보자
양자컴퓨터 큐비트 미술공모전 (~2/29)
- 요즘 읽는 책들 덕에 양자물리학+상호작용+”얽힘/엮임”이라는 컨셉을 흥미롭게 여기고 있었어서 눈에 들어옴
상호작용과 얽힘의 관점이라면 작업방향도 가닥이 잡힌다. 기획안+작업가안이 중요
조직 자체적으로 홍보에 열심히라 이런 웹페이지도 만들어놨다. https://qns.science/kr/art/
- 요즘 읽는 책들 덕에 양자물리학+상호작용+”얽힘/엮임”이라는 컨셉을 흥미롭게 여기고 있었어서 눈에 들어옴
오늘의 시장조사에 도움이 된 웹사이트
메뉴편성안 도출을 위해 여러 작가들 웹사이트 보기
요즘 작가들을 몰라서 작가찾기부터 시작.
https://www.booooooom.com/submissions/ 90-00년대 작가들의 요즘 작업 행태를 보기 좋았음. 10여년 만에 접속했지만 여전했다.
작업들 셀렉해 놓은 이런 아카이브 도움됨 (https://www.booooooom.com/2023/12/19/fav-photos-found-in-2023-75-photos-by-75-photographers/)
https://www.artsy.net/ 에서는 대형프린트로 팔리는 사진과 활약하거나 했던 작가 알아보기 용이
월간사진과 보스토크 프레스는 접속이 안됨. 요즘의 사진잡지나 주 매체가 무엇인지 좀더 파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레지던시나 전시 공모 프로그램 찾기
전통의 강자들
https://neolook.com/archives 전통의 neolook의 event 리스트
https://www.daljin.com/ 김달진 미술연구소의 공모 페이지
오늘의 작업내용 끝~
내일 계획
내일은 여러 사람들을 만날 일정이 있으므로, 사진엽서 프린트를 가져가서 반응을 보고 간단히 질답할 생각.
참 워드프레스에서 풀기 어려웠던 문제가 특정 메뉴에 포스팅해놓은 글 중 일부만 노출시키는 것인데, 이부분은 세부메뉴에서 건드리면 되는 것 같다.
남은 문제는 1) 서브메뉴 정리하는 것을 깔끔하게 하는 방법을 찾는 것 2) 그리고 내 여행사진을 어떻게 정리해서 넣을지 (지역-연도의 구조일지 다른 게 있을지)… 이 두개가 가장 큰 꼭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