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3. 23년 5월 간사이: 가로등 귀한 거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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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 지웠다를 며칠 째 반복 중이다. 여기에 올리기에 아직은 생각도 글도 덜 익었다.

그래서 사진만 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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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 리뷰하다 보니 아래 사진이 좋아서, #089 포스팅의 사진과 이어지는 것이지만, 여기에 지금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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