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수업 준비
- 11월이 되면 참여자 분들이 갖추고 있을 사진능력
- 제일 중요한 건 눈, 그리고 내 앞에 있는 세상을 바라보고 알아채고 아름다움을 느끼고 감탄하고 경탄하는 것.
- 그리고 후행으로 관찰력+, 기술력+
- 즉 내가 뭘 보고 있는지 관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정면으로 볼 수 있다.
- 어떻게 찍고 싶은지 생각하고 그걸 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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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찰을 위한 도구
- 모양을 다르게 볼 수 있는..
- A, B, C, D… 찾아보기?
- 빛과 그림자의 대비에 눈을 적응시키기 (명도대비)
- 일상을 채우는 다채로운 색상 팔레트를 경험하기 (색상대비)
- 색의 화사함과 힘없음 사이의 차이를 알기 (채도대비, 클러스터링)
- 모양을 다르게 볼 수 있는..
- 표현을 위한 도구
- [빛과 색의 대비]를 감각하고, 조절을 염두에 둘 수 있다.
- 컬러와 흑백의 차이를 통해서
- 색상, 명도, 채도의 구성과 배치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는다.
- [근경-중경-원경]을 한 화면에 배치할 수 있다
- 연습방법? 프레이밍을 하도록.. 걸고찍기 액자처럼 찍기, 구멍을 통해 보기…
- 또 연습방법을 생각해보자
- [로우앵글-아이레벨-하이앵글]의 차이를 구분하고 선택하여 촬영할 수 있다
- 연습방법? 개미처럼 고양이처럼 강아지처럼.. 또는 독수리처럼 혹은 저 위 높은 빌딩에서 내려다보자 처럼..
- 아 이 얘기를 할 때 항상 보여주고 싶던 영상이 있다.
- [광각-표준-망원]을 구분하고 촬영에 앞서 선택할 수 있다
- [내러티브와 플롯], 짧은 글짓기처럼 사진 한 장 속에서, 또는 여러장을 이어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 한장일 경우
- 사진 찍기 전에 나는 무엇을 보았다 → 왜 그게 눈에 띄었을까 → 눈에 띈 이유를 잘 반영해서 찍었나? 다음엔 어떻게 찍을까?
- 여러 사진 중에 나는 이 사진을 선택했다 → 이걸 왜 선택했을까? 이게 왜 내 마음에 들었을까? → 다음엔 어떻게 찍어볼까?
- 여러장일 경우
- 스토리를 갖고 사진을 만들기
- 사진을 보고 스토리를 떠올리기
- 한장일 경우
- [빛과 색의 대비]를 감각하고, 조절을 염두에 둘 수 있다.
- 사진 감상의 요령
- 작가와 작품..
- 간단한 사진사..
- 이미지의 해석..
- 다른 사람의 사진을 통해, 내가 아닌 삶은 어떤지 궁리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
- 관찰을 위한 도구
오늘 사진수업에 소개할 작가
- 한영수 http://geonhi.com/korean/%ED%95%9C%EC%98%81%EC%88%98-%EC%82%B6-1958-1963/
- 한국 과거 삶 모습이 흑백으로 잘 남아있는 작가 아카이브라서.
- 아카이브 슬라이드처럼 보여드리고 한장 골라서 느낌, 생각 나누기.
- 다음엔 외국? 사울 라이터? 매그넘 포토그래퍼 한명씩 돌아가면서?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볼 수 있으므로 흥미로워 하실 수도 있고, 해외 모습에 큰 느낌이 없으실 수도. 아니면 풍경 고전 쪽이나 미니멀한 쪽, 꽃을 좋아하시니 꽃을 야외와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작가를 교차해서 보여드릴까?
- …내 비장의 무기…
- 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photograph/m068jd (웨스터너 시각만 있어서 좀 아쉽다)
- https://www.magnumphotos.com/photographers/
보여드리고 싶은 유튜브 영상
내러티브, 구성,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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