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 20년 6월: 재택근무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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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던 2020년 6월이었다

삶이 간단했구나

  1. 재택근무 본격화. 끼니에 간식에 라떼까지 혼자 알아서 다 해먹기 시작.
  2. 그리고 고양이와 더 많은 시간 보냈다 내가 집에 있으니까 이상해했다.
  3. 허브 키우기 확대. 캣닙과 고수 추가. 꽃이 맺혔다.
  4. 한강에서 모임하기.
  5. 매일 하루 한번 소월로 산책.

이러다 지하철에서 요즘 고갤들어 다시 주변을 보면 꿈같다.

꿈이었던 것 같다.

고요와 평화가 그립기도.

고수꽃
고수꽃
그나마 하루 한 번 산책
그나마 하루 한 번 산책
동네 산책하며 매일 보는 교회, 간판이 손글씨.
동네 산책하며 매일 보는 교회, 간판이 손글씨.
땅에서 올라온 홉처럼 보였다.
땅에서 올라온 홉처럼 보였다.
왠지 홍콩 분위기
왠지 홍콩 분위기
한강에서 숨통 틔우기
한강에서 숨통 틔우기
고양이
고양이
Cat the inspector
Cat the inspector
Cat the inspector 2
Cat the inspector 2
집라떼 시도 첫번째이자 마지막
집라떼 시도 첫번째이자 마지막
간식. 흰자 수플레로 만든 팬케익
간식. 흰자 수플레로 만든 팬케익
정착한 식단. 마라탕 생각에 중식 건두부 추가.
정착한 식단. 마라탕 생각에 중식 건두부 추가.
내 방식의 토달볶
내 방식의 토달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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