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작업노트
- 초록 다음 주제를 빛으로 잡았다. 그런데 모든 사진엔 빛이 필연적으로 있는데…
- (빛이 없으면 사진이 안만들어짐)
- 장노출인데 검으면 사진버전의 존케이지 4′33″ 같겠네
- 빛을 표현하는 게 쉽진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햇빛’으로 분류를 좁혔다
- 그리고 빛에 하나를 추가 해볼까?
- 빛으로 강렬하거나 단정해지는 색의 표현을 같이 가져갈까?
- 아니면 빛이 극적일 때 아름다운 하늘을 가져올까?
- 빛과 색이 닿아서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가 나는 어떤 사진들을 모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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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답은 없지만 시작했다. 시작할 때 답 있으면 이상한 거야
그러니까 오늘은 새로운 고민을 했다.
그걸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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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의 영상
모르면 알 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스스로에게 feeding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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