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 내가 뭐라도 하나 해낼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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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서도 아무것도 못해낸 사람인 듯하다. (아니다 실제로는 무언가를 계속 해냈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프다. (나한테 못할 짓이다)

소용돌이에서 빠져나와서 밀고 나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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