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사진수업 3회차 장표 올려놓기.

사진수업 장표

6월에 정리를 해놓았어야 하는데, 한번 미루니 오늘까지 왔다.

3번째 수업 장표와 보강노트를 올려놓는다.

간단히 수업만 하고 운동장에서 약한 비를 맞으며 삼삼오오 몰려 사진찍기 과제를 하였다.

꺄륵대는 소리가 좋았다.

배운 점은 ‘보여주면’ 그만큼 발상하게 된다. (보거나 듣거나 겪어야 상상의 재료로 쓴다)

아쉬운 점은 내가 덜보여줬어서 베낄 게 적었던 것 같다.

다음에 또 할 때에는 ‘엄청나게 많이 보여줘서’, 인풋을 다다다다다 넣어서 한번 해보고 픈 게 많도록. 또 실습시간을 많이 줘서 ‘그냥 해보도록’ 하는 데에 집중하고 싶다. 그렇게도 해보면 다른 반응이 나올까?

이 다음 회차에는 (4회차) 앨범에 직접 사진을 붙이고, 그 위에 참가자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글과 그림을 그리는 세미 꼴라쥬 내지 레이어 형식으로 진행했다. 내가 좋아하는, 어릴 때 했던 그대로. 일부는 잘 쏟아내었고, 일부는 ‘귀찮아’ 했다.

그럴 수 있찌 뭐.

사진수업 3회차 장표 주소

프레젠테이션: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HxNMLUz5cXERe3o0q_Eu_Hl_I_KfnV3oOP2XgvnYz6o/edit?usp=sharing

노트:

https://docs.google.com/document/d/1Y2kgme7Zqm5dTmnnmQ6s2N5PPYIfKVtrVQmWhzFcv1A/edit?usp=sharing

(copyright warning! 재편집/재배포시에는 원저작자인 저를 인용하시고, 그 사실을 contact@leejieun.net 을 통해 알려주세요.)

요즘은..

많은 생각.. 많은 고민… 그런 중.

Navigate

Posts

Photo Series (Upd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