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진
오랜만에..
사진을 만지고 있으면 금방 기분이 말랑말랑.
금방이라고 울 것 같다.
죄책감이 아니라 미안함이 있고, 미안함의 대상은 나이고, 또 사진이고.
기분이 멜랑꼴리, 야리꾸리. 뭐 그렇다.
쑤욱, 하고 모드가 바뀐다.
최근의 시니컬함은 그저 피곤해서가 아니라 사진을 안해서, 막혔던 건지도..
집에 가자.
요즘은 공장제 색이 뭉텅이처럼 눈에 든다. 그들은 묶음과 비율로 보인다.













Dirty Hands, Fine Results.

오랜만에..
사진을 만지고 있으면 금방 기분이 말랑말랑.
금방이라고 울 것 같다.
죄책감이 아니라 미안함이 있고, 미안함의 대상은 나이고, 또 사진이고.
기분이 멜랑꼴리, 야리꾸리. 뭐 그렇다.
쑤욱, 하고 모드가 바뀐다.
최근의 시니컬함은 그저 피곤해서가 아니라 사진을 안해서, 막혔던 건지도..
집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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