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진행
사진관 프로젝트
가을에 고민(링크)하다가 미뤘는데.. 두시간 투자했더니 바로되네..
쩝.. 바로되었네.. 왜미룬거야.
(길쭉이 버전)

(낙관처럼 쓸 수 있는 거)

사진책 프로젝트
이번주 목표였던 20장 쓰기는 실패!
차주 목표는 첫 1장 쓰기로 변경! 써라!
어릴 때 했던 북아트 활용해서 프로토타입 만들어보자!
도서관에서 여러 사진책을 봤는데, 내가 갖고 싶은 건 손바닥보다 살짝 큰 정방형 또는 6*8 느낌의 사진책.
앞으로도 계속 할 수 있게 연도&여행지별로 작게 만들자! (나만 볼 생각인가…)
계에에에에속 만들어야지~
그래야지~
…누가볼까..
2014년 태국 여행 사진부터 다시 보기 시작했다.. 여행책 관점에서 본다면 추리는 사진이 달라질까봐..
일단 해보기..
오늘의 작업
역시 사람이 있어야 나는 마음에 드는 듯..
아니면 허하고, 뭔가 밋밋하고, 쓸쓸하다.
씁쓸하다. 텅 비었다. 폐허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