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 2024년 9월 둘째주 생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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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수영장 오가는 길, 작업실 오가는 길, 한 낮. 유난히 많이 보이는 여름의 꽃, 경찰버스, 깨어진 벽돌 타일과 노쇠하여 혼자 남은 철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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