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 빛나는 햇빛 (62): 19년 말 – 20년 초 / 뉘어 드는 햇빛에 반짝이는 우리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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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파이 사진..

사진관,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이 얕게 넘실댄다. .

이런.

햇빛 아래에 말려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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