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7. 빛나는 햇빛 (59): 2019년 늦가을.

·

·

이번학기 9부능선을 넘었다

프로포절만 쓰고 제출하면 완료이다.

내 머리에 있지만 어디 대여한 것만 같았던 내 뇌.

조금씩 전진하듯 해나가기

과도하게 애쓰지 않기.

영화관 한번 못갔네.

혹사했는지도.

Navigate

Posts

Photo Series (Upda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