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 빛나는 햇빛 (43): 2019년 초. 바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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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물, 반짝이는 바위.


오늘은 우리집 고양이 파이 생일.

형제들과 오랜만에 연락해서 안부를 물었다.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자.

사진은 어제 퇴원길 육교에서, 남산 능선을 넘어가는 햇빛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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