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 빛나는 햇빛 (34): 2018년 치앙라이 / ‘이 사진에서 키 메세지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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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진을 찍은 걸 보며 후회할 때에는 그냥 ‘툭’하고 눌러댄 게 눈에 보일 때이다. 좀더 생각할 걸. 귀한 시간이었는데. 내가 무엇에 끌렸는지야 알지만, 그게 잘 표현되도록 노력했는지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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