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업송
새로 발견한 아티스트. 6월 중순까지 계속 들을 것 같다.
소리는 어쿠스틱하고 리듬감있는 비트. 건물 높이가 낮은 도시, 학교가 근처에 있는 큰 공원 주변부, 그 거리를 통과하는 한낮에 부는 잔잔하다 한번씩 세찬 그런 바람 같은 느낌이 있다. 흥미로운 건 유튜브 업로드 버전과 애플뮤직 버전, 같은 곡인데 입체감이 다르다.
오늘의 사진
자이푸르와 두바이.. 이 때 데이터 관리가 엉망이었다. 제대로 남은 사진이 없다. 아쉬운 일이다.
다음에 색을 할 거라, 색이 강한 건 선택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빛 시리즈 안에는 노동자도 있어서, 몇 사진은 우선은 넣어봤다. 하지만 색 시리즈에서 사용될 듯.






노트
- 수영 안한지 26일 째. 몸이 무겁고 붓는다. 이러다 뇌도 붓는 거 아닐까?
- 미루지 말자, 여유가 있을 때 일의 개수대 또는 일의 파이프라인을 잘 비우자.
- 경쾌하듯 중심있게, 덜 달지만 캐릭터가 있는 초콜릿들, A-major 곡들을 생각하면서.
- 햇빛 아래로 나가자
마무리는 또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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