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001. 페이 바운드 알베르티 (2022), 우리가 외로움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하여 A biography of lonliness. The history of an emotion., 미래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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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정리할 에너지가 고갈되어서, 손글씨 노트만 올려놓음.)

문화사학자의 책인 것을 모르고 읽기 시작했다가, 치밀한 분석과 결론 보다는 시대별 사례 나열에 당황했다. 나중에 사학자임을 알고 수긍. 음~ 다 스타일이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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