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업송
오늘의 작업
앞서서 갈무리에 빠졌던 인도 델리, 늦봄.
내가 항상 좋아하는 두 사진. 물기, 햇빛, 초록, 부드러움, 생활상. 다 있다.


스쳐간 한국 여름
노을, 한낮의 부드러운 빛에 반짝이는 강, 여의도 빌딩숲, 여의도 커튼 뒤에서.





잠깐 들렀던 도쿄.
인도로 돌아가는 길에 아마 무슨 전시회를 보려고 들렀던가 했다.
정렬된 높은 건물 사이로 들어와 창문을 비추며 땅에 닿는 빛들.
약간의 구름으로 부드럽게 빛이 퍼져 오후의 사람들이 걷고 달리고 만나고 상념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도로의 차들, 자전거들, 사람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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