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많지만, 셀 수 없고 모두 이름을 붙일 수 없지만.
그 중 몇은
나는 세상과 세계의 아름다움을 보고 듣고 알아챌 때.
빛이 빛나는 걸 볼 때.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며 움직이고 살아있을 때에.
햇빛이 따뜻하고 바람이 살살 불 때에.
드리워진 햇빛을 보면서 숨을 들이쉴 때에
이유 모르게 낙관적이 된다
(그런데 나는 햇빛 알레르기가 심하다 아쉽다)











2015년 5월 말 남산.
시계가 매우 안좋았다. 발견해서 올려놓음

- 원래 오늘 사진작업은 인도사진을 쇼츠로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려보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30분 이상 걸려서 중단했다. 기대시간은 15분이었다. 15초를 만드는데… 처음에 사용한 AI gen 스타일의 편집기인 vrew는 제너레이션엔 편한데 이미지를 사용한 편집은 어렵다. 내 경우에는 프리미어 프로가 여전히 나은 선택이었다.
- 인도사진도 하고, 자연사진도 하고.. 그냥 다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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