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 우리집 고양이 파이 3-4개월령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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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나무랑 바다만 봐서 재미없다.

긴장을 풀겸 파이 코딱지 시절 사진을 다시 봤다. 귀여워.

그리고 현재의 모습

지금의 고민은, 교육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 내 작업과 연결되었으면 좋겠고, 해석과 감상으로 풀고도 싶은데.. 음~ 이걸 어떻게… 하지? 뭐 이런.

정신이 순도높은 내일 아침에 정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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