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알게된 게, 아직 내가 초록을 잘 다루질 못한다
오늘 사진은 전부 부탄이다 그리운 안개와 짭쪼롬하고 기름진 버터티 맛, 집 한켠 재단의 향, 도톰한 만두피의 담백한 모모, 싱그러운 흙과 비 냄새.
내일 후지 x100vi의 예약 판매가 시작이다. 살까말까 고민된다. 크기는 딱 내 취향이지만, lcd를 뒤집어 놓을 수가 없다는 게 마음에 걸린다.




































Dirty Hands, Fine Results.

하나 알게된 게, 아직 내가 초록을 잘 다루질 못한다
오늘 사진은 전부 부탄이다 그리운 안개와 짭쪼롬하고 기름진 버터티 맛, 집 한켠 재단의 향, 도톰한 만두피의 담백한 모모, 싱그러운 흙과 비 냄새.
내일 후지 x100vi의 예약 판매가 시작이다. 살까말까 고민된다. 크기는 딱 내 취향이지만, lcd를 뒤집어 놓을 수가 없다는 게 마음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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