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사 2급(사진) 과정을 시작했다, 첫 수업을 다녀왔다.
나중에 사진을 ‘가르쳐드릴 수 있게 되면’ 사진교육봉사를 다니고 싶다.
내가 사진 찍는 동안 얻었던 순간적 해방, 감동받는 경험, 그렇게 누리는 정신적 자유, 성찰의 과정.
(복잡하고 무게있는 단어가 아니더라도) 사진은 각자의 평화를 찾는 쉬운 방법 중 하나, 이것을 나눠드리고 싶다.
오늘은 다른 말없이, 고른 사진만 올려놓는다.
(그 수업받는 곳이 멀어서… 지쳐따)
A군: 순수하게 바다만 보는

B군. 완전한 바다 대신 물의 평화

C군. 작은 사진 사이즈로 뽑으려고. 선물에 붙일만한, 좀더 작은.

#114에서 지정한 앞으로 할 일의 일정변경
1) 다루고 싶은 테마를 생각나는대로 추린다 (내일 일요일에 이거 해라)
2) 그 테마 중 ‘먼저 할 것’을 고른다 (월요일 작업 시간에 이거 해라)
3) 그 테마(‘바다’+’대양감’+’이완)에 맞는 사진을 몇 장 추린다 (화-수 했고, 목 미뤘고, 대신 금-토-일-월-화에도 했고 수요일에도 이거) /드뎌끝
4) 그 중에 연초에 주고받기 괜찮은 사진을 고른다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 했고 금요일 토요일(안함)일요일 월요일 에는 이거, 그리고 편집해서 맡겨라)
5) 그 사진을 왜 좋아했는지 생각하며 주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연하장을 쓴다. (24W05 06에는 이거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