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엽서셀렉: 바다와 대양감과 이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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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은 따로 없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날을 보냈다. 내일은 2018년 이후 사진에서 고른다.

여러장 중에 하나 픽을 못하겠어서… 계속 보면서 지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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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에서 지정한 앞으로 할 일의 일정변경

1) 다루고 싶은 테마를 생각나는대로 추린다 (내일 일요일에 이거 해라)

2) 그 테마 중 ‘먼저 할 것’을 고른다 (월요일 작업 시간에 이거 해라)

3) 그 테마(‘바다’+’대양감’+’이완)에 맞는 사진을 몇 장 추린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토요일에도 했고 일요일에도 이거)

4) 그 중에 연초에 주고받기 괜찮은 사진을 고른다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일요일에는 이거, 그리고 편집해서 맡겨라)

5) 그 사진을 왜 좋아했는지 생각하며 주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연하장을 쓴다. (24W05에는 이거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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