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던 2020년 6월이었다
삶이 간단했구나
- 재택근무 본격화. 끼니에 간식에 라떼까지 혼자 알아서 다 해먹기 시작.
- 그리고 고양이와 더 많은 시간 보냈다 내가 집에 있으니까 이상해했다.
- 허브 키우기 확대. 캣닙과 고수 추가. 꽃이 맺혔다.
- 한강에서 모임하기.
- 매일 하루 한번 소월로 산책.
이러다 지하철에서 요즘 고갤들어 다시 주변을 보면 꿈같다.
꿈이었던 것 같다.
고요와 평화가 그립기도.













Dirty Hands, Fine Results.

집에만 있던 2020년 6월이었다
삶이 간단했구나
이러다 지하철에서 요즘 고갤들어 다시 주변을 보면 꿈같다.
꿈이었던 것 같다.
고요와 평화가 그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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