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4. 육체노동으로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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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오늘

세면대 2개

싱크대 1개

변기 1개

도어락 2개,

문 손잡이 2개의

분해와 재조립을 했기 때문에.

졸리다

재밌었다

지금은 생각이 없다

아이디어를 전개할 힘이 없다

모두 사는 모습이 다른 낮을 요즘 본다

회사 바깥의 군상은 다양하다

나는 하는 것 보는 것 만나는 사람

쉽게 좋아하게 된다

매일매일 지나면 좋은 면만 남고

그 외는 흐릿해진다

그렇더라

내 경계 중 어떤 부분은 참 옅다

진한 부분은 어디일까

오늘은 산책 대신에 이동 중에 찍었다

추운 날 밤, 편안하게 쉬고 싶을 때에, Justice Der의 음악은 참 잘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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